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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열린민주당 작정하고 비난 쏟아낸 이해찬 대표
[영상] 열린민주당 작정하고 비난 쏟아낸 이해찬 대표
‘더불어’, ‘사돈’ 강조한 두 당 대표 만남… “열린민주당,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사칭하는 것에 불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열린민주당을 두고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사칭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더불어시민당엔 사돈을 만난 것 같다며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했다. 25일 우희종·최배근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와 이해찬 대표의 만남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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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0-03-25 17:50:28
내가 가장 경계하는 것은 탐욕이다. 그대들은 어제 알릴레오를 봤는가. 누가 대표할 수도 있다는 것을 손의원이 막는다는 투로 말했다. 또한, 보궐선거 지역구에 대해서도 말했다. 여기에서 싸움은 이미 끝났다. 내가 정의당을 비판했던 이유도, 정의당이 쏘아 올린 공(단식, 연동협 캡30↑<위성정당 창당 유도>, 석패율제 유지)을 21대 국회에서 치우라는 것이 포인트였다. 근데, 정의당은 NO 타협이라는 거대한 슬로건을 내세우며 무책임한 정치를 했다. 그리고 비례에서 대리게임 의혹이 있는 사람을 끝까지 옹호했다. 탐욕, 인간에겐 가장 포기하기 힘든 욕심이다. 그대들이 사람을 판단하기 어려우면 상대방의 눈에 탐욕이 있는지 보라. 탐욕이 크다면, 언제든지 자기의 욕심을 위해 떠날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