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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로나 기사는 ‘TMI’
이런 코로나 기사는 ‘TMI’
[비평] 인과관계 없이 선정성, 불안·공포 조장,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 보도들… 불확실 정보는 다양한 전문가 의견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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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것들은 지금 차라리 떠났으면 2020-02-29 18:32:44
지금 떠나라 조중동 부터 시작해서 이나라 떠나고 싶은것들은 빨리 떠나야지
안막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화 2020-02-27 15:03:44
국민연금 폐지/건보료 폐지를 주장하는 신문이 많은 것도 세금 때문이다. 재벌은 다른 나라로 이사하면 된다. 그러나 그대들은 한국을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자금이 있는가. 재벌에게 1~4억은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에게 1~4억은 평생 모아야 할 재산이다. 재벌 세금은 취약계층 건보료로 들어간다. 재벌 처지에서 보면 내 건강문제가 아닌데, 화나지 않겠는가. 이래서 언론 대주주의 나팔수인 기자들이 건보료 폐지를 주장하는 것이다. 노동자의 복지와 계약직 문제도 다 세금과 연관되어 있다. 진보정부가 자꾸 세금을 올리니까, 언론 대주주와 재벌이 진보정부를 싫어하는 것이다. 메르스 때와 달리 코로나 보도량이 증가한 것도 다 진보정부를 까기 위함이다. 기득권자에게 세금은 눈엣가시 같은 존재다.

평화 2020-02-27 14:53:48
매번 말하지만, 언론사 대주주(재벌/대기업/건설회사/기득권)를 보라. 그리고 한국언론의 보수vs진보매체 비율(8:2, 0.1% 재벌이나 대기업이 아니면 언론을 소유할 자본이 없다)을 보라. 그리고 메르스 때vs코로나 때 보도량 차이를 보라. 왜 언론사 대주주는 진보정권을 싫어할까? 이것에 답을 안다면 이 사태의 답도 알 수 있다. 재벌과 기득권이 가장 싫어하는것은 세금이다(법인세, 종부세, 보유세, 양도세, 증여세, 건보료). 그대 노동자는 세금이 많다고 투정할 수도 있지만, 재벌의 세금(그만큼 0.1% 재벌이 내는 세금이 많다)이 사회에서 돌지 않으면 국가는 복지는 거의 운영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