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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입국금지, 의학 넘어 정치쟁점으로 번져
중국인 입국금지, 의학 넘어 정치쟁점으로 번져
[아침신문 솎아보기] 한국인 입국금지 급증하자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했어야 했다며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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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정신차려야한다 2020-02-27 13:12:29
지역불문 종교불문 우리 모든 국민은 피해자이다. 이 질병은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에 전파된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 확산된 큰 이유는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중국인 입국금지 대책을 무시하고, 불안감보다는 경제활동과 소비활동을 활발히하라는 대통령의 안일한 대처와 잘못된 판단때문이며, 더 나아가 이를 기회로 여기고 정치적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다. 현재 1500여명의 확진자와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대통령 본인 또한 격리될뻔 하였다. 일이 커지자 안일한 대처와 본인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대구시장, 경북지사, 신천지, 명동교회 여러 타겟을 잡아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모두 함께 힘써 해결을 하려고 해야한다.

평화 2020-02-27 10:33:50
극단은 극단을 낳고, 혐오는 혐오를 부른다. 그리고 이런 혐오가 만연한 사회가 되면,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소수자와 취약계층이 될 것이다.

가장정확한얘기한 2020-02-27 09:54:11
사람은박능후보건복지부장관

이탈리아코로나 2020-02-27 09:52:50
가장강력한중국입국금지도소용없었다

중국에서온한국인 2020-02-27 09:51:17
이감염전파에가장큰영향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