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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靑 설전 “文 비판에 입장 쓰라마라 권한 없다”
기자·靑 설전 “文 비판에 입장 쓰라마라 권한 없다”
文 ‘코로나 종식’ 발언 입장, 대구회의 의심환자(부시장) 참석건 사실상 보도자제 협조요청에 “홍보할 것만 쓰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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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2020-02-26 19:04:04
그래!! 잘한다 . 기레기새끼들 .
물어 뜯어먹을 거 하나 없나 하고 썩은 동태눈깔 희번떡하고찾아다니다
냄새나는 아가리로 헐떡거리고 게거품 흘리며 짖어대네 .

ㅇㅇㅇ 2020-02-26 19:28:37
기레기 씹자식들 코로나 걸려 다 뒤졌으면

바람 2020-02-26 18:24:11
언론단체와 협회는 조속하게 입장을 내라. 우리 출입처 기자 카르텔님들 화나면 안 되니까 그대들이 진정시켜줘야 하지 않는가. 그대들도 욕먹으니까 빨리 언론의 자유를 외쳐라. 청와대도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들이박는 게 출입처 기자단 아닌가. 무섭다 무서워.

바람 2020-02-26 18:07:25
이슈는 언론과 언론 대주주(재벌/대기업/건설회사/기득권)에 이득 아닌가. 반발하는 것은 당연하다. 보수 대 진보언론 비율이 8:2 정도(0.1% 재벌과 대기업 아니면 언론을 인수할 자금이 없다)니까, 기자들 전체가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성명을 내야 한다. 언론 동일체 아닌가. 전체가 반발하는 게 맞다. 한겨레/경향도 시민 관점에서 쓴다고 하지만 이익은 누가 가장 많이 주는가. 기업광고와 언론 컨퍼런스다. 국민이 아니라는 말이다. 성명을 내고 언론 자유와 국민 알 권리를 외치며 대주주와 언론집단을 보호하라. 참, 씁쓸하다.

성은진 2020-03-01 15:15:39
기자중에 신천지 많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