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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전엔 장례를” 문중원 기수 유족, 민주당에 호소
“100일 전엔 장례를” 문중원 기수 유족, 민주당에 호소
마사회 비리 폭로한 문중원 기수 유족, 여당 원내대표 비공개 면담
“86일 째 사태 해결되지 않아…정부·마사회·국회 역할 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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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0-02-22 01:41:50
그러니까, 이 바람 찬 썅노무히키코모리새꺄? 장황하게 설레발치고 말고 아가리 처닫을래?

바람 2020-02-21 17:45:14
그대들은 해결해주지 않는다는 분노 때문에 또 기업친화당(노동자유계약제를 주장하는)을 뽑거나 투표를 포기할 수 있다. 그러면 이런 사태는 계속 반복되며 절대 변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우리가 선택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면 된다. 나도 총선에 투표할 것이고, 내가 원하지 않는 당이 제1당이 된다면 나는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민주주의다.

바람 2020-02-21 17:28:13
나는 정말 그대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여당대표가 알아서 해결하라는 것은 공산주의를 하라는 말과 같다. 가습기법, 과거사법도 야당에 막혀 처리하지 못하는데, 여당 대표가 뭘 할 수 있겠는가. 아니, 이건 대통령도 단독으로 처리 못 한다. 여야가 있는데 어찌 여당 혼자 독재를 할 수 있겠는가. 야당이 합의를 해줘야 법안도 특별법도 통과될 수 있다. 대구 코로나 추경도 안 해주는데, 과연 협력할까. 이명박근혜를 뽑은 것도 과거 새누리당을 뽑은 것도 우리다. 매번 말했지만,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취약계층부터 당한다. 그 당시 우리는 왜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걸까.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