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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의 5번째 인재 “잠자는 안보의식 깨울 인재”
황교안의 5번째 인재 “잠자는 안보의식 깨울 인재”
신범철 박사 “탈북자 강제 북송 등 보고 정치 결심”

자유한국당 다섯 번째 영입 인재는 안보전문가였다. 황교안 대표는 21일 다섯 번째 영입인사인 외교·안보 전문가 신범철 박사 환영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어떻게 나라를 지킬 것인가?’ 고민 많이 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 당 안에 안보 전문가들이 많지 않다. 신범철 박사는 우리 국민의 잠자고 있는 안보 의식을 깨워줄 수 있는 그런 인재라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황교안 대표와 신범철 박사의 발언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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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20-01-22 13:04:08
안보-경제는 낙제!!!!
황교안 욕하라는 내용!!!

반지성주의 2020-01-21 20:27:05
탈북자 강제북송 운운하며 반지성주의적 음모론 광인이라는걸 스스로 증명했네. 차라리 외계인이 목성으로 납치해갔다고 하지. 극우 자한당 수준 알만하다.

바람 2020-01-21 19:51:53
국민은 없고, 국민을 가르치려고 하네. 내 지식만 계속 강조하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찌 남의 의견(아픔)을 경청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