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조국 딸 학교 사진 논란에 “삭제”
연합뉴스 조국 딸 학교 사진 논란에 “삭제”
연합뉴스 “직접 관련없는 인물사진 금지책 마련”… 야당 의혹 받아쓰기엔 “공당 발표 안 다루면 논란, 인권침해는 유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람아 2019-10-09 16:51:06
이거 뭐 오늘도 실시간 개발새발 댓글질하고 앉았네
뭐라고? "검찰이 생긴 이유가 인권보호다" 라 ^^

북벽 2019-10-09 20:24:51
미디어오늘이야말로 검증된 쓰레기

이비웅 2019-10-10 06:57:43
이직도 미디어오늘 조국을 지키려하냐? 침 뇌구조가 이상한 기자들이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뇌가 파괴된 자들

ㅁㅁ 2019-10-09 16:47:27
연합뉴스에 혈세 1년마다 300억씩 들어간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게 사실이면 '미디어오늘'에서 전액 삭감 비평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물론 니들이 기레기편인 것을 알기에 그런 논평은 절대 나온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 이런 글 쓰는거지만

바람 2019-10-09 16:05:10
검찰이 생긴 이유가 인권보호다. 언론은 국민의 인권보다 수익이 중요한가. 국민의 인권보호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