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조국 임명후 첫 국무회의 KIST서 연 까닭
문 대통령, 조국 임명후 첫 국무회의 KIST서 연 까닭
[KIST 현장 국무회의] “소재 부품 경쟁력 강화 범국민적 공감대 큰 힘돼” 조국 국무위원으로 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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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사형 2019-09-12 00:53:17
바보나 저런 술수에 넘어가지. 바보 아닌 사람이 저기서 국무회의 한 의도를 모를까? 하나같이 눈에 악의가 서려있네.
하지만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건 진리다. 니들이 꿈꾸는 세상이 될 것 같은가?

dfdf 2019-09-10 22:48:54
불량대통령과 불량장관들 모두 모이셨네. 역대 이런 불량 정권은 이번으로 끝내주세요!!!

문조국 씨발새끼 2019-09-10 19:57:29
대놓코 협박. 키스트의 굴욕.
너희가 이나라에 주인이냐? 누가 너희에게 이나라를 주었느냐?
너희는 악마다. 반드시 죽는다.

2019-09-10 17:55:58
진짜 혐오스럽다. 내가 최강권력자니 내 마음대로 할 것이고 너희들은 '나의 조국'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거를 제출할 위치에 있으니 알아서 기어라. 이거 아닌가. 더럽고 역겹다.

바람 2019-09-10 13:17:57
△정부 투자를 과감하게 늘려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배이상, 향후 3년 간 5조원 집중 투자 △기업 간 협력 관계를 구축 및 연구·개발과 생산을 연계하는 데 역점 △강력한 추진 체계로 현장의 변화 촉진 및 지원 등을 제시했다. <<< 미국의 헬리콥터 벤(벤 버냉키) 것처럼, 투자나 위기를 극복할 때는 과감한 결단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