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방통위원장 “문 정부 성공 위해” 사의 표명 
이효성 방통위원장 “문 정부 성공 위해” 사의 표명 
임기 1년 남겨놓고 문 대통령에 사의… “방송·통신정책 일원화 못 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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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019-07-22 17:40:17
아쉬운건 가장 좋은 시기를 놓치고 종편 4사 정리를 못했다는거다. 정치성향을 떠나 월간 시청률 1%에 제로섬 게임하고 있는 현 종편들 이대로 놔둘건가? 현실은 말이 종합편성이지 제작비 많이 드는 드라마는 제대로 정기방영도 못하는 채널들이 다수 아닌가? 난 종편 1개사로 줄이는게 맞다고 본다. 현재 인기 있는 프로들 1개사에 때려박으면 재방송 안돌리고 지상파 수준으로 정기적인 편성 가능할듯. 종편식 시사만담 프로는 ytn처럼 차라리 따로 전문 채널을 하나 만들어서 24시간 토크해도 좋고...다음 방통위원장은 이 점 꼭 명심해주길 부탁드림..

평화 2019-07-22 14:40:15
개인적으로 나름 잘했다고 본다. 개혁이나 법안을 다 국회에서 막고 있는데, 방통위원장이 뭘 할 수 있겠는가. 지금 국회를 보라.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공수처법도 통과 안 되지 않는가. 임기는 끝까지 마쳐 초심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누구나 비판받는 것은 어렵고 힘들다. 그 고통을 참고 견뎌내야, 개혁은 조금씩 이뤄진다. 세계적으로도 정부는 야당과 언론의 비판만 받는다. 미국도 마찬가지 아닌가. 잘해도 비판, 못해도 비판받는 게 정부다. 다시 한 번, 임기는 마쳐 신뢰를 보여줬으면 한다.

짱나 2019-07-22 13:41:12
똥싸는 기계 하나 드디어 처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