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미쓰비시’ 고문 인터뷰한 중앙일보
‘전범기업 미쓰비시’ 고문 인터뷰한 중앙일보
“이제 와서 그런 판결 이해 가지 않는다” 무토 마사토시 인터뷰
무토, 2013년 1월 강제징용 재판 로비위해 한국에서 윤병세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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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탱이 2019-07-21 12:16:11
중앙일보가 이재용씨의 판결을 앞두고 이런 기사나 논설을 싣는 것이겠죠!

언어도단 2019-07-20 16:54:55
졷선과 토왜질 경쟁 붙어서~~

팩트를 알려드립니다. 2019-07-20 03:26:07
1991년 8월 27일 야나이 순지(柳井俊二) 당시 외무성 조약국장은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청구권협정은 한일 양국이 국가가 가지는 외교보호권을 서로 포기한 것"이라며 "개인 청구권 자체를 국내법적 의미로 소멸시킨 것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000년 3월 14일 호소카와 일본 법무성 민사국장도 “야나이 전 외무성 조약국장이 일한 양국 정부가 국가로서 가지고 있는 외교권을 상호 포기한 것이며 개인의 청구권을 소멸시킨 것이 아니라고 답했는데 어떻냐”라고 묻는 후쿠시마 의원의 질문에 “잘 알고 있으며 저희도 바로 그대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바람 2019-07-19 21:17:00
중앙일보 요즘 한국 국민을 x무시하네. 정부가 할 일은 외교이고, 개인 불매나 여행 가거나 안가거나 하는 것은 국민의 자유다. 일본이 시작한 무역전쟁에 국민이 열 받아서 직접 행하는 일도 있는데, 국민 폄훼 대 놓고 하네. 전 대법원장 구속은 한국법에 따른 것이다. 한국의 법과 체계를 한꺼번에 무시해도 되는가. 중앙일보 진심 요즘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