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갑질 1호 진정에 손정은 “계약직 아나 안쓰럽지 않아”
MBC 갑질 1호 진정에 손정은 “계약직 아나 안쓰럽지 않아”
계약직 아나운서들 “‘대체인력’ 아닌 파업 이후 공채”… 고용부 “괴롭힘일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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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참 2019-07-18 11:53:07
저들도 피해자인데...방송인이라는 사람의 인성과 시각이 이 정도 수준이라는 것이 참으로 놀랍다. 그리고 뭐? 얘들아? 에휴 그 회사 조직문화가 얼마나 후진적일지 그 말 한마디로 충분히 짐작이 되네...

한민족 2019-07-18 09:43:47
선배들이 옳은 일을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고 목소리를 높일 때
너희들은 선배들의 자리를 넘보며 몸을 사리더니
선배들의 노력으로 MBC가 정상화 되자
그 과실을 자기들도 먹을 자격이 당연히 있는 것처럼
뻔뻔스럽게 언론 플레이들 하는 모습이
영락없이 지조없는 기레기 천덕꾸러기 같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계약직 계약서에 싸인하지 않았습니까?
금반언의 원칙에 반하는 초법적인 권리를 요구하는 것은....

미나리 2019-07-18 03:52:45
쟤들 볼 때마다 이용마 생각이 난다

바람 2019-07-17 19:27:36
우리는 완벽한 인간이 아니다. 파업 대체인력이던, 직장 내 괴롭힘이든지 법을 따르면 된다. 법이 판단하고, 판례가 쌓이면 직장 내 괴롭힘은 더욱 없어질 거라 본다. 단, 지금은 법이 적용된 초반이다. 각각의 갈등과 처음 사례를 적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비판하지 말고, 언론도 서로 싸움시키지 말고 법의 판단을 기다리면 된다. 누구든, 이간질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