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가짜뉴스 협의체’ 비판 박대출 주장, 확인되지 않아
방통위 ‘가짜뉴스 협의체’ 비판 박대출 주장, 확인되지 않아
박대출 “협의체 위원장 KBS 여권추천 이사” 최종 명단과 달라… 이효성 “표현의 자유 위축 않도록 소통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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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06-12 08:13:13
정부 비판에 대한 통제라... 그럼 자한당, 최소한 박대출 의원은 가짜 뉴스를 가지고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 보내요.
여당, 대통령, 정부는 완벽하지는 못하기에 팩트만 가지고도 충분히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걸 가지고 문제 파악과 해결을 해 나갈 수 있는 것이구요. 그렇게 해서 정부가,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라고 야당도 있는 거구요.
그런데 박대출 의원 얘기대로 가짜 뉴스를 가지고 비판하니 이념과 주장만 있는 공허한 외침이 되고 팩트를 얘기해도 들을 생각이 없으니 논쟁이 공전만 하는 거죠. 자한당이 가짜 뉴스에 얼마나 의존하면 가짜 뉴스를 향한 크고 작은 모든 조치나 비판에 격렬하게 반응하는 건가요? 근데 박대출 의원, 국민의 대표, 아니 사람으로 좀 부끄럽지 않나요?

평화 2019-06-11 23:41:17
자한당 박대출 의원님 사실만 말하세요. 제발, 카더라 추측 식 말로 국민을 선동하지 마세요.

국민 2019-06-11 21:33:53
말많고 탈많은 정치인은 내년 총선에서 공천주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