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현아에 “선정적 막말 국민이 원할까”
청와대, 김현아에 “선정적 막말 국민이 원할까”
신미숙 인사비서관 후임 권향엽 민주당 여성국장, 중소벤처비서관 조선일보-다음컴 출신 석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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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9-05-19 10:09:12
정치판에 막말 망언 상습적으로 하고 언론이 대서특필 올려 주면
오르가즘 느끼는 상습 변태들 극우 수구 자한당에 몇 있지~

그런 망언 추태 변태기질 관종병은 자한당에 유형병처럼 떠돈다.
신인 정치인이 벌써 자한당화 극우화 빨리도 됐다.

예언가 2019-05-18 15:09:01
김현아, 나경원, 순자동생을 비롯한 한국당의 막말 선수들은 곧 비참한 일을 당 할 것이다.

4762 2019-05-18 12:00:16
이정부는 호남 사람 밖에 쓸줄 모르네
양산집도 광주로 옮겨라
공기 더럽히지말고

강진태 2019-05-18 09:20:11
한국당이 분열되어 미래당으로 헤처 모일때 그는 비례대표라 어쩔수없이 한국당에 남게 되었다고 연일 신문 기사로 나왔을때 연민의 정마저 느꼈다. 그런데 한국당이 다시 지지율이 오르자 한국당에서 지역구 공천하나 생각이 있어 홍카를 비롯해서 나경원 황교안까지 막말로 언론에서 괴상한 인기(?)를 끌자 나도 이때다 싶어 멍청하게 한마디 한것이 막말로 부메랑이 될 줄을 몰랐을 것이다. 그 녀를 보면 정치란 참으로 재미가 있고 권력도 휘두를수있어 헤어나오지못할 깊은 수렁에 푹 빠지는 마약같은 괴상한 직업인가 보다.

김선달 2019-05-18 08:57:50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하드만 국회의원이라는 꿀맛 자리에 익숙해저 버린 것인지 이젠 지역구 공천으로 국회의원 더 해 버리고 싶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