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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윤지오와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증인’ 윤지오와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해설] 뉴시스 기사 후 윤지오가 언급한 “머니투데이 그분”… 머투 임원들, 장자연 소속사 대표와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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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9-04-11 18:41:13
윤지오씨가 지목한 머니투데이 사장 관련 기사 왜 이렇게 기사화 되지 않는 건가? 대한민국 사회는 썩어도 너무 썩었다. 그 중에서 언론과 사법부는 지독한 썩은 내가 흘러 넘치고 있다.

ㅇㅇㅇ 2019-04-10 23:58:28
개가 웃겠다 zzzzzzzzzzzzzz이게 기사냐

악마의외침 2019-04-10 15:46:50
토나온다 X놈들아.

그러게 2019-04-10 09:14:04
뉴시스가 달겨든 이유를 알겠네. ㅉㅉㅉㅉ 어째 언론사 사주들이란게 하나같이..

바람 2019-04-09 20:25:46
뉴시스 기자님아, 나는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이런 노출과 정신적 2차 피해를 안 받는 쪽을 택하겠다. 이런 불안과 트라우마는 평생 간다. 어찌, 기자가 공익제보와 발언을 희석하려고 하는가. 참담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정신적 피해는 평생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