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사진을 썼을까?” 뉴스의 의도를 생각하라
“왜 이 사진을 썼을까?” 뉴스의 의도를 생각하라
[넥스트 미디어 리터러시 ③-1] 경희여중 국어 연계 뉴스 리터러시 교육, 단순설명 아닌 활동통한 동기유발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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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 2019-03-01 20:00:25
강용철중위님 여기서뵙네요
특공대에서도 탁월한리더쉽과 통찰력을보이셨죠
99년 뻔뻔하고 교만하던 병사의 징계도 한단계 감해주시고. . .
대인배의 면모를 보이셨죠
존경합니다

평화 2019-03-01 16:45:51
괜찮네. 진보/보수를 떠나, 누구나 공정성과 진실을 원하지 않는가. 진실은 밀실에서 오는 게 아니라, 포괄적인 취재와 사실 속에 존재한다고 본다. 무작정 어떤 것을 믿기보다는, 합리적인 추론을 먼저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우리는 과거에 언론이 무조건 사실만 보도한다고 믿었지.

AK 2019-03-01 16:27:48
뭘 보던 뭐가 잘못 되어 있는지 금방 알아내는 아이들이 생기겠지.. 니네는 아예 선입견 심고 누르지 마라! 라고 가르치네...ㅋ 나처럼 잘 찾아 내면 니네 다 망할껄!!.ㅋㅋ 처음 한 번 바보가 영원히 바보로 머무르지 않는다!!.ㅋㅋ

오리꽥꽥 2019-03-01 15:53:08
스마트폰이 이르면 초등학생 손에 쥐어지는 지금 세대에서 미디어 또는 뉴스, 게임과 관련한 리터러시 수업이 정말 필요합니다.
정규 과목까지는 아니더라도 성교육처럼 1년에 수 차례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