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기자들 ‘조회 수’에 목매게 만들 건가
언제까지 기자들 ‘조회 수’에 목매게 만들 건가
[기자수첩] 언론사 ‘줄 세우기’ 문화부터 바꿔야 사회 변화시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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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teddw 2019-04-10 20:06:52
동의함

유령 2019-04-10 12:37:17
이 기사의 댓글란 조차도 기사 전체의 논지가 아니라 앞부분에 언급된 반페미니즘 기사의 예시에 대한 댓글이 4개 중 2개를 차지하니, 과연 효과가 좋긴 한가 봅니다.

환경감시 2019-02-24 22:05:18
미디어오늘 이 난삽하고 어지러운 광고들 좀 걷어내거라. '언론공기', '영리추구' 양립이 어려운 두 단어, 양립시키려는 노력 차원에서라도 광고 좀 걷어내거라

세이 2019-02-22 20:41:41
의문스럽다
페미니즘으로 기사를 쓰는 언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기자의 입장이 궁금하다

스타듀 2019-02-21 10:27:40
이건 무슨 코미디 기사인가. 한경오에 페미니즘 기사가 매일 반가까이 차지하고 있어서 지긋지긋한데 남자여자 쌈붙이기라고 해서 당연히 그걸말하는지 알았더니 그건 언급도 안하고 얼마되지도 않는 반페미니즘 기사만 그런거야? 조회수를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반페미니즘 기사를 까고 싶어서 찾아낸게 조회수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