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2018년, 반민정의 ‘미투’는 이겼다
2018년, 반민정의 ‘미투’는 이겼다
[인터뷰] 배우 반민정 성추행·가짜뉴스 상대 1246일 만의 승리…“판결 끝나도 언론 때문에 상황 악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국수집문병원 2018-12-21 09:35:12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를 작성 하세요.. 여배우 대변인도 아니고.. 국수집, 병원 사건도 기사가 과장된 부분이 있어 문제가 되었지만 실제 다 있었던 일입니다. 반씨가 직접 작성한 국수집 사실확인서, 소속사에서 메일로 받은 문서를 허위로 만들어 의문의 남자를 매니저로 사칭해서 병원에 같이가서 전달한 손해배상문서, 응급실 병원비등 문병원에서 환불, 지급했는데 국수집에 또 청구하고, 식중독이 악화되어 응급실에 입원했다고 본인이 사건 경위서에 작성 해놓고 알고보니 문병원 수액 사건땜에 응급실 후송 된거고, 숨쉬는거 빼고 다 거짓말인것 같아요. 두군데에서 합계 5,185,000원 받은 대단한 분입니다. 그리고 13번신 영상 오픈 하자고 공개요청했는데 왜 못하죠..
피 보면 졸도하는 체질이라고?

1245 2018-12-20 16:18:11
남자 배우를 두둔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하지만, 도대체 이게 말이 돼냐? 감독은? 선후 관계가 잘못된 걸 바로 잡아야할 언론이 이런 기사나 싸지르고, 참 실망이다.

안속는다 2018-12-20 18:22:08
미투 폭로 처음 했던 여배우가 미성년자하고 성관계를 하고 입막음을 하려 돈을 줬다는 기사는 안쓰냐? 이렇게 거짓말은 들통이 나기 마련이다.

국민 2018-12-20 18:22:04
정철운 씨~ 근데.. 반민정 씨의 반라상태와 저 포즈의 사진을 굳이 실었어야 했니??

어라라 2018-12-20 18:33:44
의미있는 변화라 글쎄. 어차피 감독은 고소도 않당했는데 감독에게 속은 조덕제씨만 불쌍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