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출 권력들, ‘법관 아닌 도적’ 자임하냐”
“비선출 권력들, ‘법관 아닌 도적’ 자임하냐”
[현장]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 구속 기각, 시민사회단체 “법원, 사법농단 해결 의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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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12-07 14:00:56
거의 다 왔습니다. 검찰은 또 신청한다고 했으니, 양승태가 멀지 않았어요. 짧게는 지난 9년, 멀게는 수십 년의 권력이 몇 년 안에 바뀔까요? 그것도 힘이 없는 진보정부 안에서. 자본주의, 민주주의에서 힘은 먼가요? 돈입니다. 누가 돈이 많나요? 압도적으로 보수가 많습니다. 이러한 취약한 환경에서 여기까지 온 것도 잘한 겁니다. 그러니, 너무 서둘지 말고 양승태 코앞이니 천천히 갑시다.

미디어오늘 2018-12-07 13:38:22
댓글 쓰기 어렵게 일부러 만들어 놓으신건지 궁금하네요
기사는 좋은데 댓글은 달지 마라~???
자동댓글방지 이거 없는게 좋지 않겠어요
미디어 오늘 참고해보시길요
아님 직접 달아보시든지요

국민 2018-12-07 13:14:39
나와 생각이 같은 판결이 나오면 사법부 판단을 존중한다고 하고.. 나와 생각이 다른 판결이 나오면 사법부 비난과 불복.. 정권마다 판결이 왔다갔다 하니.. 누굴 탓하랴~~ 현 법원을 신뢰 못해 초법적인 특별재판부도 만든다는데.. 법과 양심을 버린 일부 판사들 때문에.. 사법부가 자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