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시용기자’들의 운명은
김재철 ‘시용기자’들의 운명은
MBC ‘불법 파업대체인력’ 55명 대상 평가인사위
내년 3월까지 총 3차례 걸쳐 명예퇴직 시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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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18-12-07 12:35:50
근데 시용기자는 기사도 쓸줄모르고 어쩌구 그래서 그말 철썩같이 믿었는데...
짤린 계약직 아나운서들 타방송국에 입사하고 유튜브활동 보니깐 보니깐 걍 에이스급이던데??
mbc는 여전히 발전없는 옛날방송국이고...
그 인력 그 자본으로 적자 난다는거 보면 단순하게 시용기자들 탓만은 아닌듯...
사람들 요즘도 니들 뉴스는 안본다.

쓰레기 2018-12-06 06:56:36
MBC는 저 쓰레기들 안치우면 망한다..

평화 2018-12-05 21:29:55
공영방송은 공정해야 한다. 너무 효율만 따지면 기업에 맞는 기사, 기업 광고하는 기사, 정치권에 이익이 가는 기사만 써야 하지 않는가. 가장 큰 효율은 민영화인가? 공영방송의 설립취지는 공공성 확보와 그에 따른 충분한 일자리 확보와 안전성이다. 효율과 슬림화만 추구하면, KT처럼 사람이 없어 사고가 나는, 민영화의 민낯을 보게 될 거다.

무도하고 몰염치한 시용기자들 2018-12-05 14:50:47
공정한 방송을 위한 의로운 파업을 틈타 부도덕하게 시용된 더러운 김재철의 개들을 모조리 도살시켜야 한다.

다큐 2018-12-05 11:26:17
"파업대체인력을 둘러싼 논란은 MBC 내부 갈등의 중심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q3uqhDDVr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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