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숙소 예약한게 안희정의 반격? 언론 자격 없다”
“피해자가 숙소 예약한게 안희정의 반격? 언론 자격 없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대책위, 사건과 무관한 가해자 측 증언 무분별 보도에 일침 "언론의 명백한 2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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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정 2018-07-17 10:31:27
대책위는 지난 11~12일 간 언론이 사건 본질과 무관한 재판내용을 마구 보도해 범죄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여론을 조장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재판부는 사건 본질과 무관한 내용으로 재판을 하였다는 것인가? 대책위는 지금 즉시 재판부에 강력히 항의하여야 한다.


sophy.ideas 2018-07-14 14:15:17
'이건희' 동영상이 뉴스타파에 의해 세상에 폭로되었을 때, 아무도 '홍라희' 더러 '제일 불쌍하다' 소리 하지 않았다. 아무도 '이재용' 남매를 향해 불쌍하다고 하지 않았다. 나는 민주원 씨에 대해서도 그리 생각한다.

'안희정'과 '민주원'은 쇼윈도부부였다. 그리고 '민주원'은 '김지은'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내가 보는 그 사모님은 최소 방관자인 공모자다. 자신은 '안희정'의 성벽을 채워줄 수 없고, 이혼도 할 수 없으니, 그저 두었을 거다.
그리고 내가 보는 '안희정'과 '김지은'의 관계는 D/S다. '안희정'은 아마도 자신의 정치인생이 끝장난 것 보다 서브미시브인 '김지은'이 도미넌트인 '안희정'의 지배를 벗어난 것에 더 아픔과 충격을 느꼈으리라...

wlskrkek 2018-07-14 11:40:59
그럼 숙소 예약을 비서가 했겠지 그게 아니정에게 유리한 증거냐?
강간에 환장한 쓰레기방송들같으니라고

희전 2018-07-14 11:20:15
안희정은 대통령 될 자격이 없는 사기꾼에 불과하다.
비깥부인을 자처하는 민씨는 퍼스트레이디와 거리가 멀다.
욕심쟁이 사기꾼.
그러니 노통이 저넘에게 정치하지말고 장사하라했지.
바깥부인은 새남자 만나고
희정이는 깜방에서 생을 마감하기 바란다.

skalswn 2018-07-14 11:15:33
증인선서에 대한 책임을 전제한,
양측 증언에 대해 왈가불가 하는 것은, 사법부가 찾아야 할 증거 등 판결의 소재를 가로막는 것이다
보도는 언론의 몫이고, 끝까지 재판을 지켜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