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병에 불붙은 강연재·이준석 ‘키즈’ 논쟁
서울 노원병에 불붙은 강연재·이준석 ‘키즈’ 논쟁
김성환 민주당 후보 “강연재·이준석은 ‘키즈 스와핑’”… 강연재 “‘키즈’ 소리 듣기 싫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국민 2018-05-18 12:46:48
당적을 떠나 젊은 후보들이 출마한다니 좋다!!! 당리당략을 떠나 정책과 비전으로 노원구민에게 심판 받길~~

히이익 2018-05-18 13:30:08
확실히 강연재는 홍준표과니까.. 자기자리 찾아간듯

진짜보수 2018-05-18 15:40:22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 촛불시민 두고 “구태국민” 망언
“광화문광장도 잠정휴업할 때가 됐다”며 “구태국민이 새로운 시대를 못 연다”
“도무지 합리적 이성이란 걸 찾아보기 어렵다” 발언도
.
지난달 4일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지지자들을
“지령받은 좀비”라고 일컬으며 원색적으로 비난
2017-01-23
.
근데 언제 자유당으로 옮겼나?? 이정도면 자유당은 양아치 집합소 아닌가??

투스케이 2018-05-18 13:04:58
강연재는 홍준표키즈인가?해 먹을 게 없어서 홍준표키즈하나?변호사라도 명예를 지키며 지낼라면 이제라도 사퇴하라.

쉑터 2018-05-18 15:43:45
강연재, 참 비열하네.
그래 안철수가 못났다고 치자-사실이지만-
그래서 선택한게 홍준표라?

강연재의 탈당선언 시기는 이준서가 구속되기 전이다. 미래를 예측하고 탈당하셨나?
어디든 불리하면 배신할 준비가 되어 있는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