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문건 등장 ‘조선일보 방사장’, 국민은 재수사 원한다
장자연 문건 등장 ‘조선일보 방사장’, 국민은 재수사 원한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이재정 “조선일보 사장 통상적 소환조사도 안 돼, 재수사 검찰이 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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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구속하라 2018-03-24 17:56:20
현직 대통령이었던 박근혜가 구속되어 강도 높은 수사를 받고 있고, 전직 대통령이었던 이명박이 구속되어 강도 높은 수사를 받는 상황이다.

일개 신문사 사장 방상훈이 따위 정도는 아주 손쉽게 구속 수사해서 더더욱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아야 한다.

자살 의사가 없는 장자연 씨에게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이 위계와 위력을 사용해 성적 욕망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장자연 씨를 자살하도록 교사했다면 형법 253조 위계(僞計)·위력(威力)에 의한 살인죄(253조)에 해당한다.

전 정권에서 정언유착의 한 곁가지로, 장자연 씨 사건이 유야무야 되고 말았지만, 이제라도 꼭 진실을 밝혀서 구천을 떠도는 장자연 씨의 한을 풀어줘야 한다.

매국노들 2018-03-24 17:36:34
천황폐하 만세, 이승만 만세, 김일성 만세, 박정희만세, 전두환만세를 외친 조선일보.
그런 매국 집단이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격.
매국 집단이 일으킨 불법을 눈감고 있는 현실.
참 더럽고 안스럽다. 조선일보 폐간을 외처야 할 때이다.

니키 2018-03-24 19:11:31
장자연 유서 상에 있던 이름들은 다시 재 수사해야 합니다.
엄정한 사법처리가 되길 원합니다.

사람 2018-03-24 14:51:36
방가야~
너 떨고 있니?
미꾸라지 같은 새끼 니넘 잡기위해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놀랍지도않다 2018-03-25 06:52:37
힘없는 신인 여배우를 강간한 언론사 사주.
6.25때는 김일성이 칠략하자 가장 먼저 김일성만세를 신문기사에 올렸던 좃선이
이젠 입만 벌리면 친일 매국노 자한당이랑 안보타령..도대체 좃선의 존재이유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