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안광한·이진숙, 세월호특조위 동행명령에 ‘불응’
MBC 안광한·이진숙, 세월호특조위 동행명령에 ‘불응’
박상후 부장은 ‘휴가중’ 사유로 집행 연기… MBC 측 “참고인 신원 공개 위법, 특조위 고발할 것”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세월이가면 2016-06-06 20:28:13
언론인같은 소리하네... 청와대 나팔수가... 지들이 언론침해래... ㅋ 그니까 청와대 직속명령 받으니까 대통령외엔 눈에 안들어오는거야 ㅋ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는거지...

피스메이커 2016-05-17 12:08:24
자신 보더 더 큰 권력으로 부터 공격 받을 때 당신들을 지켜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민의 반대편에 있기 때문에...
권력편에 있으면 망합니다.
권력은 항상 변하므로...

dudwo 2016-05-17 09:29:11
기자 이진숙은 죽고 없다... 비루하고 천박한 인간 이진숙이 남았네.

thomas 2016-05-17 09:11:47
저렇게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방송사가 어떤 기사를 내보낼지 겁난다. 옛날 mbc는 안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저 사진의 쓰레기들이 mbc를 망쳤구나..

화 신 2016-05-16 22:05:34
mbc도 언론사인가? 허참, 쥐망구의 주술마당에 딸랑이 쥔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