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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거짓말’로 끝났다 하지만 모두 상처만 남았다

피해자 “정봉주에게 바라는 건 진실한 사과”… 끝내 사과하지 않은 정봉주
진실공방 끝낸 결정적 증거는 정봉주의 ‘자백’, 그럼 프레시안·SBS는?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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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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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3-30 00:24:33    
마져 그냥 지나가.. 성추행범들 노는데 있지말구. 곰이라고 안봐준다 저넘들 아무나 추행할넘들임.. 쓰레기 성추행범들 다 모여있슴.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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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해볼까 2018-03-29 06:38:11    
이참에 익명으로 옛날일 하나 뇌피셜로 각색해서 언론사 던져주고 치고받고 노는꼴 지켜보면 정말 재미날거같다
익명이니 잘못되도 욕먹을일 없고 평소에 맘에 안드는 유명인 하나 골라 미투한번 해보면 재미가 솔솔하겠지
어차피 옛날일이니 밝힐수도 없을테고 내가 그랬다면 그런거지, 사실을 50%쯤 섞으면 감쪽같겠지
자기가 한일도 아니고 어떻게 안한일을 증명하겠어 안그래?
그냥 10년전쯤 팬으로 마추쳤는데 막 가슴만지려고 해서 거부했다고하면 딱이네
그때쯤 찍은 셀카사진도 준비해두면 완벽증거도 확보한거지
혹시 알아? 이러다보면 피해 보상같은걸로 돈도 생길지?
12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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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8-03-29 06:26:45    
이건 서어리 기자가 정봉주가 인생 끝장내서 친구 기분 풀어주려고 가장 곤란해 할 시간에 맞춰서 가장 저열한 방법으로 미투를 가장해 저격한 사건이다
취재단계부터 서기자는 판사였고 기사로 철퇴를 휘둘렀지
어떻게 정작 본인은 낮인지 저녁인지조차 잊어버렸으면서 정봉주가 그날일 기억못하는건 왜 거짓말이 되는거냐?
권력관계도 아니니 당연히 7년전에 신고했어야 할일을 이제와 고발하면, 그때일 기억을 못하는 남자는 어떻게 방어해야하나?
정봉주도 잘한건 없지만 그 일이 bbk 의혹 제기해서 1년간 옥살이한 유망한 정치인 인간쓰레기 만들만큼 큰 죄인가?
이런 분위기면 사실이든 아니든 미투폭로하겠다고 유명인 협박하면 어느 누가 버틸까?
진짜 미투 피해자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미투만 들으면 오만정이 떨어진다
12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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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2018-03-29 05:14:04    
정봉주 지지자로서 참담하다.

하지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1. 미투를 가장한 폭로. 위계에 의한 (성)폭력이 아님.
2. 프레시안의 언론임을 망각한 기사밀당, 부정확한 시간 제시, 지인 취재.
3. A씨는 7년을 참다가 서울시장에 어울리지 않는 인사였기에 라며 폭로 했으나,
이제와서 사과와 반성 있으면 정치인으로 무얼하든 상관없다?!?
22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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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여 2018-03-29 05:07:24    
뽀뽀미수??
니들 남편이나 부인이
다른 남자와 여자를 상대로
몰래 만나서 저런 짓거리를 하면
그냥 지켜보고 있을건가?
사건 당시 정씨는 결혼한 남자라는거 잊지말라.
하긴 그 스타의 그 팬이라는 말이 있지.

1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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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여 2018-03-29 04:57:57    
이 사건의 경우 처음부터 정씨가 거짓말을 해서
소모적인 논쟁으로 발전된 사건인데.
그렇다면 그 어떤 경우에도 거짓말한 쪽이 잘못된 일이고 거짓말 한쪽을 욕해야지
어설픈 중립은 그저 피의자편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그저 제보가 있으면 당연히 보도를 하는게 의무고
그 보도의 거짓이 있으면 제보자를 고소해야지 왜 언론을 고소합니까?
그리고 피해자는 애초 시간을 언급하지 않았고
민국파가 그렇게 주장한거를 보도한거지.
만일 피해자가 5~6시 사이의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을 한 쪽은 끝까지 거짓말을 했을 겁니다.
5시~6시 증거를 제시했기에
수사기관에서 털리면 더욱더 치명타를 입는데.
자폭을 안할수가 없었을 겁니다.
어설픈 중립은 거짓말 쪽에 편일뿐입니다.
11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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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2018-03-29 13:04:00    
공감입니다. 오랬만에 보게 되는 상식이 통하는 글이네요
1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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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온다 2018-03-29 04:10:58    
국가를 뿌리채 뒤흔든 중범죄자는 나는 잘못없다며 정치보복이라 변명만하고..
잠깐의 추태를 부린 경범죄자는 잘못을 인정하며 정치계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현실~
정봉주의원.. 그동안 고생한거 안다. 글치만..
적당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칭찬으로 돈주자마자 돈들고 오락실 달려가는 아이처럼.. 사면시켜 주자마자 서울시장 출마는 미투를 떠나서 너무 섣부르지 않았나 싶네여~
정치가 하고싶은 것이야 이해가 가지만.. 몫돈(사면) 들어왔다고 한타이밍 정도 참지못하고 너무 빨리 급하게 써버려 탈아닌 탈이난거 아닌가 아쉽습니다.
한동안 자숙하고 정치적 자본(?) 축적하시고 기다리면 충분히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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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바라 2018-03-29 03:28:08    
c8님 댓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이건 성폭행도 아니고 성추행도 아니고 그냥 뽀뽀미수사건인...젓도 이도 저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걸 가지고 좃나게 크게 포장하고 진짜 욕밖에 안나온다. 미투까고 지랄하고 자빠졌네...민주당 지도부도 개쉐이들이야...MB집권때는 개차반처럼 조용하더니.. 정봉주 잡혀들어가고 뭐했냐...궁디 뜨듯하게 앉아서 땅콩이나 까먹고 영화나 봤냐? 니들 한게 아무것도 없다. 개 쓰레이 진짜 확....조온나 빡침...프레시안 쓉아 쉐이들 개쉽박구리
11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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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덴차 2018-03-29 03:11:07    
많은 분들이 잘 지적했듯이, 이런 게 미투 운동이 되어서는 안 될 것 같네요. 정봉주씨가 억울했을 것은 이해가 되는데...아마 처음에는 정말 기억이 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그에게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연령도 조금 고려해야 합니다. 저도 어떨 때는 정말 깜빡깜빡합니다. 당연히 기억을 더 뚜렷하게 해야 할 사람은 피해자인데, 계절적으로 저녁 6시가 넘었으면 깜깜합니다. 그런데, 처음 말했던 시각은 낮이었습니다. 정말 심각한 피해였으면 이렇게 밤과 낮 시간대를 헷갈려 할리가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해프닝이고 프라이버시에 관한 것들을 언론이 까발린다? 신중해야 합니다... BBK 사건으로 혼자 개고생했던 정봉주씨...안타깝네요.
17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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