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조현오 전 경찰청장 “장자연 사건 때 조선일보 협박받았다”

조현오 직접 압박했다는 장본인은 이동한 전 사회부장… “조선일보에 시달린 경찰 간부 신문도 끊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일본이지배한조선 2018-07-20 02:35:42    
시장바닥에서 손에 만원권 몇장 흔들며 좃선일보 구독 유혹하느 거 이유가 있었네
그 좃선 사장이 손에 거시기 흔들었다는 거냐 뭐냐?
175.***.***.4
profile photo
올드보이모델 2018-07-20 01:21:16    
1.
조선일보와 검찰은 A씨를 장자연 문건에 등장하는 ‘조선일보 사장’이라고 주장했지만, 2008년 7월17일 장자연 소속사 대표 일정표에 적힌 ‘조선일보 사장’은 이후 조선일보 전직 기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이 엉뚱하게도 장자연 문건 속 '조선일보 방 사장' 시점 보다 한참 전인 2007년 10월 코리아나 호텔 사장 방용훈이 주최한 청담동 중식당 저녁식사 모임에 참석한 사실만 확인됐을 뿐인 A씨에게 자기는 장자연 문건 속 '조선일보 방 사장'이 아니니까 찾아내라고 강요한 건
마치 조폭 두목이 살인 후 부하에게 자기 대신 감옥에 들어가 있다 나오라고 명령하는 것을 연상시키는데
1.***.***.49
profile photo
올드보이모델 2018-07-20 01:23:21    
2.
실제로 그 후 조선일보와 검찰이 A씨를 그 '조선일보 방 사장'으로 주장했으니 검찰수사까지 조작하며 일관되게 그 상황이고
이게 무리이다 싶으니까
"2008년 7월17일 장자연 소속사 대표 일정표에 적힌 ‘조선일보 사장’이 (스포츠조선 사장 A씨 였다는 김종승의 말을 인용하다가) 이후 조선일보 전직 기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장자연 소속사 대표 김종승이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과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지위상의 격도 차이가 커서 방상훈을 조선일보 전직 기자 조 모 씨(당시 사모펀드 대표)가 수행했음을 숨긴 채또 다시 조선일보 전직 기자를 방상훈 대타로 감옥가는 졸개 역할을 시킨 것으로 보인다.
1.***.***.49
profile photo
올드보이모델 2018-07-20 01:28:29    
3.
2008년 8월 5일 김종승의 생일날 이 조선일보 전직 기자 조 모 씨가 장자연을 성추행하려 했다는 사실(이 사건 때문에 구속)과 그 자리에 B 사모펀드 공동 대표 이 모, 변 모 씨 2 사람도 있었다는 사실만 봐도 장자연이 이 조 모 씨와 조선일보 방 사장을 구분하지 못했을 리 없다.
그래서 장자연 유서 속 "2008년 9월경 조선일보 방 사장이라는 사람과 룸살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방 사장님이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의 '조선일보 방 사장'이 실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그대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나저나 미오는 사건일지를 순서대로 꼼꼼이 한꺼번에 기사를 써야지 우왕좌왕 늘어놓으면 복잡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혹시 일부러 독자를 진실파악 흐리려는 의도란 오해 안 ...
1.***.***.49
profile photo
지나가다 2018-07-20 00:16:27    
하여튼 불행하거나 뭔가 암울하게 산 애들은 삐딱해지거나 좌빨로 빠지는게 확실해. 너무 못난티가 팍팍 난다. 이러니 계속 구리게 남 흉이나 보고 어떻게든 자기 똥 남에게 묻칠 생각이나 하지. 결국 방상훈사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걸로 다 결론 났잖아? 그 당시에 이동한이라는 사람은 게거품이라도 물만 했네!! 확실히 아닌거 알고 자기 회사 사장이 억울하게 똥물튀게 생겼는데, 그럼 거기서 녹 먹는 사람이 그냥 가만히 있냐? 하기사 미오 같은 삐뚫어진 애들이 모인 곳이니 거기서는 자기네 사장도 하이에나처럼 달려들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경찰청장이나 됐다는 놈이 일개 신문사 부장한테 협박당했다고 그럼 해야할 수사를 안하냐? 무슨 일개 경사도 아니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무슨 독립군투사라도 되듯이 인터뷰하고??!!
14.***.***.250
profile photo
지나가다 2018-07-20 00:22:04    
그냥 수사권 다시 검찰로 넘겨라. 그따위로 협박(?)받았다고 경찰청장까지 수사 못하겠다고 할 정도면 말 다했다. 최소한 검찰은 그런짓은 안한다. 어둠속에서 삐뚫어진 너네 좌빨 집단은 속이 깊지 않고 그릇들이 다 밴댕이 상스러운 소인배라서 눈앞에 보이는 '잔머리'밖엔 못굴리는거야. 자기딴에는 인터뷰때 협박당했다고 말하면 정의로운 희생된 투사라고 칭송받을거라 머리 굴렸겠지만, 그런게 바로 자가당착이지. 그리고 항상 어둠과 부정에 둘러쌓인 좌빨의 댓글들 잘 봐라. 맞춤법이 맞냐. 단어가 정상적이냐. 쓴 글들을 봐도 너무 천박하잖냐. 정상적인 논의가 안되잖아? 정말 조금이라도 건강하고 양식있는 사람은 다 뭔말인지 알지.
오늘 '인크레더블2' 봤는데, 그 영화들이나 봐라. 법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나온다.
14.***.***.250
profile photo
제 정신인가? 2018-07-20 01:28:07    
난독증인가? 조현오가 압력을 받아서 사건을 덮은게 아니란걸 모르냐? 적어도 조현오는 압력을 받았지만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려고 조선일보 기자들을 기소의견으로 넘겼는데 검사가 무혐의 처리한거다. 그런 검찰한테 수사권을 주라고? 검사에게 지휘권을 주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거다.
108.***.***.32
profile photo
슬프다 2018-07-20 09:50:03    
같은 글을 두고도 이렇게 해석이 다를수 있군요..
115.***.***.241
profile photo
지나가거라 2018-07-20 15:20:50    
그냥지나가라 또라이같은 sjadk
218.***.***.65
profile photo
ㅎㅎㅎ 2018-07-21 11:40:43    
아무리 세상이 미쳐 돌아가도 그 너머의 국민은 상식에 근거해 판단한다. 여기에서 상식이란, 그 사람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양심을 말한다.

이 상식적인 판단에 근거하면 장자연 사건은 조선일보 방 씨 일가와 무관하지 않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증거물(장자연 리스트)과 의혹이 합치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수사한다.

그런데 좌빨 운운하는 종자는 자신이 무슨 다 떨어진 고무신이라도 되는 양 이동한이 게게품 물만 하다고 설레발을 친다.

먼저 경찰과 검찰이 장자연 수사를 수박 겉 핥기로 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다시 수사하는 것이다.

요즘 비가 자주 내리더니, 어떤 종자 뇌에 동충하초가 자란 모양이다. 복날에 보약으로 끓여 처먹어라. 약탕기는 방 씨가 제공할 것이다
58.***.***.143
처음 1 2 3 4 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