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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대한민국 기자 양성소입니다

서대문경찰서 2진 기자실, 뉴스룸의 ‘혁신’와 ‘구태’의 간극을 보여주는 곳

정철운·김지숙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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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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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otree 2017-11-26 17:19:51    
간혹 기자들이 방송에서 목소리를 높였느니 누구에게 갈굼을 당했느니 하는 이야기를
즐거웠던 일화처럼 얘기를 할 때,
기자들이 방송에 나와 "선배" 운운하며 저런 이야기를 깔깔대며 얘기를 할 때
김용민 브리핑의 존경받는 모 기자님도 지금은 작가가 된 다른 기자와 이야기를 할 때
"내가 예전에 갈구던 애가 지금은 대작가가 되어 지금은 제가 눈도 못마주쳐요 하하하"라며
아련히 추억하듯 이야기를 할 때
마치 연예인들이 "내가 예전에 골목 짱이었지" 라며 폭력을 포장하는 이야기와 뭐가 다른가
싶으면서 불편하고
나아가
언론이 "당장 고쳐라, 당장 개선해라, 감수성이 부족하다"라며 쓴 글을 볼 때
"이게 내로남불이지 하여간 입들만 살았지 누가 누구보고 뭐라그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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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17-11-26 16:58:14    
사스마리는 어느나라 말이냐? 왜놈 말이냐? 참 한심한 기레기들아
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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