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MBC가 박성호·손정은을 ‘뉴스데스크’ 간판으로 선택한 이유

기계적 중립 대신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부당한 뉴스 만들겠다는 메시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철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