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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골목 ‘썰렁’ 기사에 사람들은 왜 분노할까

신사동 일대 간장게장집 현장 취재, 불경기 52시간 시행 탓 주장 기사에 문제 많다 지적 쏟아져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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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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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OUT! 2018-09-10 09:35:09    
함기자를 기레기로 임명합니다.
20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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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18-09-10 09:31:19    
전 세계적으로 한밤중에 불야성을 이루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
세계 최장의 근로시간으로 퇴근 시간이 늦으니 자연히 밤 늦게 술푸지
좀 일찍 마치고 일찍귀가하는 문화는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니?
우리도 인간답게 살아보자
밤늦게 취재하느라 고생많다 기업변호 기사 쓰면 얼마나 더 받니?
제발 우리에게 너처럼 밤늦게 일하라고 하지 마라
21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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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1843 2018-09-10 08:42:02    
방송 언론 적폐 시키들 기사거리 없으니까 온갓 가짜 찌라시 뉴스 만들어 사회 불안 조성하는 쓰레기 기자 세끼들 년봉 값 하는라고 욕본다
12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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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8-09-10 08:24:41    
그래 매일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세벽내내 흥청거리고 매일 그렇게 살면 나라 경제가 좋아지니?
가정과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면 나라가 망하니?
21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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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병신 2018-09-10 07:45:09    
두말할것없다 쓰레기신문과 기레기들 폐기물처리가 답이다.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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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2018-09-10 04:32:09    
매출 수십조 순익 수조 낸다는 3성 ! 반도체공장 여공 죽음에 겨우 500쓴 자들! 가슴은 없고 오직 돈과 이익만 위한 떼족들!
17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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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8-09-10 03:53:12    
반드시 조중동에속하는 중앙 찌라시도 폐간 시켜야 하는 의무를 우리 국민들은 가지고 있다.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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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18-09-10 00:36:46    
솔직히 말해서 현재 경제가 망한건 아니지만 미래 원동력은 없다라는게 맞지..
52시간 때문에 배달쪽 사업이 올라가고 매장에 사람들이 줄긴했지...
이게 나쁘다고는 할수 없지만 시장이 정책을 못따라가는거겠지
부동산정책도 똑같아 정책만 쏟아내고 효과본게 있는지 의문이죠
현재 현 정권에서 내세울건 북한과의 관계 개선했죠
근데 안보불안이 없다고 할수도 없죠

아래댓글처럼 광신도가 없었으면 합니다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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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징벌 2018-09-09 21:34:48    
빨리 선거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문통의 지지율이 더떨어져도 괞찮습니다 야당과기래기들을 징벌할수있는 수단은 문통의 지지율이아니라 선거입니다 빨리 선거하고싶어 죽겠습니다
18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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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9-09 20:59:06    
그러니까 조중동은 함 기자님 같은 분들께 주 52시간 이상의 노동과 야근, 최저임금, 고통분담을 위한 월급 삭감, 일자리 나누기를 즉각 시행하고, 고용 자율성을 위해 비정규직 대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조중동 주변 상권이 살아나고 나아가 나라의 경제가 발전될 것입니다. 기자님들의 소신과 의기가 이 나라를 바꿀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조중동이 깃발을 들고 하루 빨리 기자 여러분에게 시행 부탁드립니다.
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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