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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용훈 “장자연과 밥 먹었지만 누군지 몰랐다”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장자연 사건’ 관련 첫 입장 표명 “장자연 소개받은 적도 없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5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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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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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2018-05-03 06:36:44    
모른다고 하고 싶은 맘은 이해한다.
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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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새끼 2018-05-03 05:03:12    
잘나가면 만족하는지 알지 불쌍한 어떻게 하니 행복하니
생긴것도 불쌍한놈 조내 패개 생겼다 더러운 새ㄲ
11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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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5-02 23:25:12    
방씨를 믿으라고? 조선일보가 애국신문이라고 떠드는 꼴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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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8-05-02 23:24:00    
2007년10월 중식당 식사모임은
사건 본질과 전혀 무관하며
검경이 조작일보 방상훈 사장을 범인 명단에서 빼서 보호하려고 수사 결과를 억지로 꿰어맞추려다 보니까 방용훈까지 끌어들인 것이고
유서의 핵심은
2008년7월17일 룸살롱 접대자리에서 방상훈이 잠자리 요구한 것과
2008년9월 방성훈 신임 스포츠조작 사장 승진 축하 일가 술자리에서 방성훈의 술시중을 들게 한 것인데
미디어오늘도 조작일보와는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일루미나티 악마의 같은 나팔수로서 동업자라 조작된 경찰조서를 인용해 방상훈이 범인이 아닌 듯 조작을 거들고 있고
조작일보 2대주주 방성훈은 아예 이름도 숨겨 유력언론인을 숨기려는 의도로 독자를 속이고 있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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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재수사반드시 2018-05-02 21:24:58    
야 !, 방용훈... 차라리 니 에미를 모른다해라.
5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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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2018-05-02 21:03:21    
같이 잠은 잤지만 누군지는 모른게 아니고?
1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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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18-05-02 19:43:57    
치매인지 정신감정하여 몇년간 치료해야할듯하네요
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가 아닌지요
1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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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진태 2018-05-02 19:26:55    
누군지 몰랐다?
이시키가 국민들을 호구로아나?
좀사는넘덜은 차에 전번도없고 왠만한사람한테는 만나도 명함도 안줍니다
누군지도모르는데나갔다?
개풀뜯어처먹는소리네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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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2018-05-02 19:22:25    
맨날 모른다고만 하는 사람들..
1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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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 2018-05-02 18:44:03    
밥만 먹었니? 떡은 안먹었니? 콩은 안먹었니? 궁금하다....
5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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