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드루킹? 더 큰 문제는 ‘여론조작’ 가능한 네이버

네이버 댓글 시스템, 이대로는 안 돼…“댓글도 저널리즘의 일부, 포털 철학 바꿔야”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jang bi 2018-04-17 23:26:43    
네이버를 없애야 한다.이게 쓰레기지 언론인가?
45.***.***.74
profile photo
역사반복 2018-04-17 20:55:05    
미디어오늘~!! 양념질 하지말거라.
더 큰 문제는 더불어민주당, 청와대가 이번 여론조작 사건에 개입되어있다는 정황이 너무 많다는 거다. 오히려 네이버는 이런 불순 세력들에 의한 피해자라고도 볼수 있는데, 왜 미디어오늘은 피해자가 더 잘못한 것처럼 오도하는거냐? 양념질 하려는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인다.
평소 이런 나쁜 짓에는 칼 같이 날카로운 비판보도를 하던 미디어오늘 답게 하자.
이념보도하지 말고, 양념보도 하지말거라.
14.***.***.248
profile photo
시민 2018-04-18 00:32:32    
나쁜, 청와대가 아니라 자멸당의 댓글부대가 더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은폐되고 수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211.***.***.76
profile photo
mb 2018-04-18 11:12:36    
와 이명박그네 정부는 대놓고 군경국정원이 댓글 여론조작했는데 아닥하는거 보소.
댓글 조작하고 일반인인데 민주당 인사청탁하면 개입 되있는 정황이 많다는 거 ㅋㅋㅋ
선동 지리네 틀딱딱딱
118.***.***.249
profile photo
역사반복 2018-04-18 12:41:54    
멍청한 내로남불 시키들아.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관계자들 전부 다 그 댓가를 치루었으니, 이제 너희들도 댓가를 치루어야지.
왜 오리발 내밀고 지랄인가?? 드루와~ 드루와~~~
문재인 대통령님!!!! 드릎나무 출판사는 누구껍니꽈아앙~~!!
14.***.***.248
profile photo
ㅋㅋㅋ 2018-04-19 01:28:55    
내로남불은 적반하장하고 자빠져 있는 니 놈 꼬라지구요.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관계자가 전부 댓가를 치루긴 개뿔 아직 수사 제대로 시작도 안했구만. 김관진이 포함해서 다 쳐넣고서 그딴소리 씨부리시구요.

애초에 경공모라는 놈들 최순실 놀이 흉내내면서 민주당 기웃, 자한당 기웃댔지만 가장 가까웠던건 정의당계열 극좌애들이었더구만. 게다가 인사청탁 넣었다가 무시당해서 도루묵되니깐 보복결심한 정황도 있고 말이다.

아무말이나 개소리 깐다고 다 말이되는 건 아니에요, 병신아. ㅉㅉㅉ
175.***.***.111
profile photo
국민 2018-04-23 06:04:29    
ㅋㅋㅋ aaa~~ 네놈의 집구석은 망할놈의 집구석!!!! 걍~ 어서 목매고 뒈져라~~ 병신새꺄!!!!
61.***.***.186
profile photo
야이 2018-04-17 20:12:19    
드루킹이라고 하지마라 이 돌머리들아.
이름 불러 이름. '미네르바'처럼 드루킹 운운해야 있어 보이냐 이 머저리들아!
222.***.***.41
profile photo
평화 2018-04-17 17:05:05    
가장 좋은 것은 네이버 댓글 추천의 가중을 없애는 것이다. 추천이 있다면, 끊임없는 여론조작 개입 세력이 나타날 것이다. 그때마다 네이버가 대처한다고? 그럼 왜 지금은 못했나. 구글처럼 최신순만 놔둬라. 이게 오히려 모든 사람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거다. 네이버가 댓글에 가중을 둬서, 베스트를 만든다면 여론조작은 멈추기 않을것이다. 네이버는 체류시간이 돈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러나, 여론조작으로 돈벌 생각을 하면 안된다. 즉시 댓글 가중치를 없애라.
60.***.***.237
profile photo
1234 2018-04-17 15:59:41    
네이버가, 지금처럼 뉴스를 관리하지 못하게 하면 되는 일이다.
구글처럼 무작위로 흘려봐라. 이런 식의 댓글이 가능한가.
네이버가 무슨 언론사인가. 원문 전체가 아니라...해당 언론사로 링크해서 가도록 만 하면 된다. 그걸 포기하지 않으면, 절대 개선될 수 있는 일이다.
118.***.***.14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