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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가혜씨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19일 “인터넷에 떠도는 허위 사실을 충분한 사실 확인 없이 수차례 보도했다”
홍가혜씨 관련 기사 대부분 오보 인정…홍씨 “사과 받기까지 1251일 걸렸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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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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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다 2017-09-21 03:23:25    
알밥에겐 고소미크리가 약
1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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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네요 2017-09-20 10:49:19    
사람인생하나 끝장내는거 손가락 몇번 튀기면 되니...기자 아무나 시키면 회사망해요.ㅋ
1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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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해라 2017-09-20 06:53:55    
실수도 아니고
거짓임을 알면서
버젓이 거짓 기사를 계속해서 올리는 회사는
목적이 그 개인을 죽이기 위함이 아닌가.

살인죄로 감옥에 쳐넣고
회사는 엄청난 배상을 해야 된다고 본다.

16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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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도우 2017-09-19 20:29:02    
스포츠서울에서 과련 기사 검색해 보니 이전의 기사는 다 지워지고 이번 사과 관련 보도만 올라와있었습니다.
언론사에서 작성하고 보도한 기사는 지워져서는 않 된다 생각한다.
(물론 오보와 왜곡한 보도는 기사의 시작과 끝에 이와 관련한 사항을 고지해야 할 것이다.)
언론사들이 모르고 했던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던 시간이 지나서야 기사를 쓴 그들의 행위의 참 거짓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서 그 언론사의 본 모습을 알 수 있기 떄문이다.

시간이 지나 사과관련 기사까지 삭제하지 않을지 걱정이 된다.
2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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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9:39:00    
아니면 말고를 스포츠서울이 하네?
뭐 사과하면 그만이지. 이 말 아닌가?
그러니 기레기, 버러지 소리를 줄기차게 몇십년이 넘게 듣고 사는거야.
쓰레기같은 사회의 암적이 존재들아.
바퀴벌레도 너네들 보다 귀엽겠다.
11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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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론을 믿음 2017-09-19 18:08:53    
그동안 고생많았겠네
언론이 얼마나 지독했는지 뉴스 잘 안보는 나도 한동안 믿었지..
2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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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2017-09-19 17:29:53    
스포츠서울이 신문이냐? 언론이냐? 아니면 방송이냐? 왜 이리도 못된 짓만 골라서 한 여성을 매장하려했느냐? 응분의 대가를 지불하고 자숙하라
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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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져라 신문사... 2017-09-19 16:38:08    
스포츠 서울은 사과에 잎서 누가 왜 그러한 보도를 하도록 했고 그 책임자는 누구인지 밝히고 무책임한 보도과 관련된 자들을 처벌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후에 충분한 보상을 하라. 너희들 사옥을 팔아서라도. 윤전기를 팔아서라도 보상해라 .... 개 돼지만도 못하다.
11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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