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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가렸지만 약진한 정의당, 정당투표 3위

광역의원 0명→11명, 정당득표율 3.61%→8.97%… 이정미 “민주당 오만과 독선 안 빠지게 견제”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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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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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페미운동가 2018-06-16 00:38:50    
사실상 메갈사태로 정의당은 노동정당이라 말하기도 어려운 정당이 되버렸죠
남성노동자 권리당원들 빡쳐서 다 탈당해가지고 ㅇㅇ
오죽하면 유시민마저 등돌렸겠어요 ㅋㅋㅋ
17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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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6-16 22:03:13    
그래도 정의당이 진보정당임에는 맞는것 같아요. 민주당도 안희정 이재명 스캔들보면 보수가 맞고 한국당은 수구들만 모여 정권에만 눈이 벌개져있는 당이죠
5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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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퉁이 2018-06-16 00:00:53    
좋은 것은 모두 자기화 할 수 있는 정체성을 지닌 정당의 한계는 금방 올것입니다.
또한 몇몇 정치인의 인지도를 통한 인기몰이의 한계도 마찮가지입니다.
진보라는 이름을 마음대로 붙일 수는 있지만 명확한 자기정체성을 갖지 못한다면 민주당과 차별성없는 정당으로 진보라는 이름에 흙탕물만 튀기고 또 자기 살길 에 따라 분열 시키고 더럽히는 모습을 보일까 걱정입니다.
진보 역사의 도도한 흐름에 역행했던 모습들을 뒤돌아 보면서 반성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의당은...
1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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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8-06-15 23:18:48    
유시민씨가 탈당 or 잘렸다는 이야기가 있고, 선거 끝날때까지 말하지 말라고 이야기했다는
카더라가 있더라구요.
당노선 제대로 중심잡고 그대로 실천 안하시면 사라질겁니다.

노동자대표한다지만 대기업노동자만 대표하고
소수자와 약자 대표한다면서 오히려 역차별을 조장하고
더많은 표를 얻기위해 지지해준 당원들 배신해서 탈당러쉬를 일으키게하고
나중에는 지지해준 소수자들이 보수를 지지하니 후회한다고 오리발내밀고

정의당이라기보다는 자한당과같이 표를위해서 더많은 표를위해서 쓰고 버리는 정당 같아요.
2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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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8-06-15 23:21:36    
살아가기에 바쁜 일반시민들이 시간이 흘러 모든걸 파악해도 존재와 점유율이 살아있을까요?
2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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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2018-06-15 23:04:57    
대꼬! 참나 만족을 하다니.. 정체성을 확실히 해라. 그리고 잘해. 자한당 보고 느끼는거 없냐?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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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6-15 22:18:46    
그대들은 개헌공약을 해놓고 뻔뻔하게 어겼다. 공약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약속을 저버린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당을 견제한다는 말인가? 독선은 그대들이 먼저했다. 약속을 지키고, 정치를 이야기해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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