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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난공불락 ‘부울경’ 어떻게 이겼나

예상대로 광역 17곳 중 14곳 승리… 한국당 대구·경북 사수, 강남·송파 구청장도 민주당

강성원·이재진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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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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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8-06-15 06:19:45    
선거 - 그것은 '어쩔 수 없어서' 하는 거다...
민주당 '후보' 찍었지만 어쩔 수 없어서... 그랬다.
활동비 반납한다는 '노회찬' 보고 정의당 비례의원 찍었다.
'진심으로' 좋아서 선택한 것은 그 사람 뿐이다.

무슨 '공략'이니... '지역주의'를 깼니... 이 따위
상투적인 소리 좀 안 하면 안되겠소? 기자 양반...

다음에 만약 김경수 낙선하면.. '지역주의' 살아났다고 쓸 거요?
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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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6-14 21:44:13    
자한당이 국정농단을 1년도 반성 안 하고 표를 찍어달라고 말하는 게 거부감이 컸다고 본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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