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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태블릿PC 조작프레임’이 또 시작됐다

언론의 무비판적 ‘쿼터저널리즘’으로 신혜원씨 ‘양심선언’ 프레임 확산…JTBC ‘뉴스룸’ 신씨 주장 조목조목 반박했지만 친박세력 “해명방송도 조작됐다”, “손석희 사장 국감 증인 신청한다” 난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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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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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0-10 12:47:00    
조원진/신혜원, 관령자, 모두 수사해야 한다, 조작냄새가 매우 짓게 풍긴다, 이런자들은 필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매우 악질적이다, 신혜원이라는 여자 외 지금에 양심선언인가,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가, 얼마를 받았는가, 자신의 의지이고 자신이 증명할수 있다면 외 조원진이를 동원 했는가,
이런 무지한 여자즌 빵간에서 인간 개조를 해야 한다, 최고 학부를 나와 할짓이 없어 남의 농간에
휘말려 거짓 증언인가, 아니면 말고가 아니다 이사건은 JTBC에서도 끝가지 파해처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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