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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김부선 통화의 시작은 내 부탁 때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씨가 법적 도움 구해 후배였던 주 기자 소개해줘”
“주 기자는 선배 부탁 들어준 것 뿐…주진우·시사인에 피해 준 것 같아 미안하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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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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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pkpdfl 2018-06-19 20:56:41    
6월4일자에 입장밝혔는데 보고싶은것만 보니??
둘사이의 관계는 모르는 사실이라고했다
이그...
22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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