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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의 실마리, 검찰이 밝혀야 할 ‘조선일보 방 사장’

장자연이 만난 인물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동생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장자연 모친 기일에 방상훈 아들 ‘방정오’도 만나… 방정오 “나는 전혀 무관”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4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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