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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청소년 표심이 대선을 좌우한다?

만 18세 투표하면 야권 유리 국면? “유불리는 뚜껑 열어봐야, 참정권 부여 기회 자체에 의미”

차현아 기자 chacha@mediatoday.co.kr 2017년 01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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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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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2017-03-24 16:01:28    
이거 초반에 나오는 청소년단체가 어딘지 알수 있나요?
1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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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ㅅㄹ 2017-01-11 04:01:25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고3에게 투표권을 주는게 맞다
공부에 치어 단 몇프로의 투표율될지라도 말이다
투표를하는 18세의 청년이 미래를 향한 분별력은 70세이상 노인보다 낫다 자신들의 미래를 선택하는것이기 때문이다.
22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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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고상하고 2017-01-10 16:28:45    
전세계 150여개국가에서 120개 국가가 18세로 하고있다
좌우고 상하고 간에 청소년들에게도 참정권을 줘야 한다
선거에 유불리를 따지는 정당은 기득권 적폐청산을 반대하는 매국노역적당이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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