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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허위정보’를 덜 추천하겠다고 약속했다

25일 공식블로그 통해 ‘가이드라인 위반’ 콘텐츠 추천 기능 수정 예고
가디언 “유튜브가 음모론과 극단주의 증폭시킨다는 비판에 따른 변화”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9년 01월 3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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