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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노사 “태영건설 배후설? 정말 모르는 소리”

손혜원 보도 이후 ‘대주주 연관설’ 부추기는 여론에 반박
SBS 보도본부장 “명분 부족한 쪽이 동원하는 게 음모론”
SBS 노조위원장 “지금 대주주가 방송에 입김? 불가능”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9년 01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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