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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화재 ‘D등급으로 신고한 탓’이란 의혹

언론과 KT안팎에서 “C등급 시설물 D등급으로 낮춰 허위보고 의심”, 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수사”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8년 12월 0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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