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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비동의 성관계, 무용담이나 자랑 아냐”

고 노회찬 의원이 준비한 이른바 ‘비동의 간음죄’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대신 발의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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