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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고백이 낭만적? 성차별 방송 심각하다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예능·오락 모니터, 주도적 역할 진행자 성비 여성 26.8% 남성 73.2%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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