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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성추행 혐의 조선일보 전직 기자 첫 재판 내달 13일

검찰 “조씨, 소속사 대표 생일 장자연 추행하고 술자리 없던 지인에 거짓 진술 회유”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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