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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독과점 끝나 필수공익사업 지정 해제할 때”

국적항공사 2개→8개, 양대항공사 여객수송율 62%→45%, 대체수단 다양… “항공사 파업, 일상 불편 줄 정도”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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