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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도, 남에서도 기자였던 그녀가 말하는 ‘오늘’

[인터뷰]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전문기자, 2015년 퇴사 후 최근 재입사…“한반도 대전환기, 다시 기사 쓸 수 있어 행복하다”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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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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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싫다 2018-05-15 16:39:39    
기레기 우두머리 여납을 믿을수있을까?
12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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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kim9@gmail.com 2018-05-15 09:40:36    
*문대통령 임기내에 이산가족상봉 자유롭게이루어질것 !!
"큰기대 - OK"!!!
18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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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018-05-13 00:20:55    
저분이 22년전에 남편 현성일 전 잠비아주제 북한대사관 3등 서기관과 함께 탈북하셨던 최선영(귀순당시 본명:최수봉) 연합뉴스 기사분이신데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자식들을 북한에 남겨두고 탈북하여 영영 자식얼굴도 못보시고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ㅠㅠㅠㅠㅠㅠ
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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