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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병우 지키기’ 의혹 연루 기자들 수사 의뢰

우병우 감찰하던 특별감찰관 겨냥한 기밀 누설 의혹 보도… MBC “배후 의혹 보도 진상 밝히는 것이 공영방송 의무”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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