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분단 이후 최초로 남한 취재진, 북측 취재 할 수 있다

[아솎카드] 남북, 27일 정상회담에서 공식 환영식과 환영 만찬 갖기로 합의… 판문점 북측 구역에서부터 김정은 국무 위원장 생중계 가능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이우림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