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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압색 YTN 오보, 간부가 셀프 작성·승인·정정까지

최남수 YTN 사장 “오보, 회사에 큰 타격” 주의 촉구… 파업 기자 “오보내도 사내 문책 없어”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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