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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로 간 SBS·JTBC 위수령 보도 논쟁

방송사 사활 건 보도 비평 눈길… 상호 비평 통해 정보 습득 장점 “중재위 아쉬워” 지적도

장슬기·김도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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