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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모르쇠’ 일관…“다스 비자금·차명재산, 모르는 얘기”

오후 5시부터 100억 원 대 뇌물 혐의 조사 착수… CCTV 설치 된 방, 윤석열 지검장도 볼 수 있어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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